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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소식

보현행자 바라밀 천일기도 500일차 기념법회 봉행

2021/10/19
관리자 130




- 자광스님 법문, 1000일 회향까지 주지스님과 일심으로 기도정진 당부 

- 1000일 기도 동참 대중, 서원지 직접 작성하여 부처님전 봉정 


[bbs불교방송] http://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7526

[법보신문] http://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03908

[법회 영상보기] http://www.bulkwangsa.org/together/40470


대한불교조계종 불광사·불광법회(주지 진효스님)는 불기 2565(2021)년 10월 16일(토) 오전 10시30분, 경내 보광당에서 보현행자 바라밀 천일기도 500일차 기념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이날 법문에서 자광스님(조계종 원로의원, 전 동국대 이사장)은 “군종으로 군포교를 할 때, 광덕큰스님께 법문 요청을 많이 했는데 한번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버스를 몇 번이고 갈아타고 멀리 강원도 전방으로 와주셨다”면서 광덕스님과의 인연을 소개하였습니다. 


스님은 이어 “천일기도에 들어간다는 것은 아주 큰 결심이 필요한 것이다. 시작이 절반이라 했는데, 절반인 500일을 왔으니 거의 다 온 것이나 마찬가지이다”라며 “1000일 회향까지 주지스님과 일심으로 기도정진하여 불광이 안정되어 본래의 모습을 회복하기를 바란다”며 격려하였습니다.  



 

천일기도를 이끌고 있는 주지 진효스님은 인사말에서 “작년 6월 6일, 천일기도 입재식을 위해 2층 요사채 문을 나서던 기억이 지금도 선연하다. 대웅전으로 향하는 계단을 오르면서 ‘과연 대중들이 많이 왔을까’, ‘1000일 동안 기도를 이어갈 수 있을까’ 생각이 많았다”면서 당시를 떠올렸습니다. 


주지스님은 “그렇게 시작한 1000일 기도가 어느덧 500일차를 맞이했다. 오늘의 이 법회는 천일기도를 시작하면서 가졌던 걱정과 불안이 기우였음이 증명되는 자리이다”라며 “여러분이 함께 해줘서 고맙고, 1000일 회향까지 더욱 정진해나가자”라고 다짐하였습니다.  



 

이어서 보현행자 바라밀 천일기도 동참 대중들이 각자의 서원을 담아 정성스레 서원지를 작성하여 불단에 모셔진 서원지 봉정함에 넣었고, 스님들의 봉인의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봉인된 서원지는 천일기도 회향시까지 불단에 모셔질 예정입니다.  


광덕큰스님이 불자들의 실천행으로 강조한 보현행원을 배우고 익히며 실천하겠다고 부처님전에 다짐하는 보현행자 바라밀 천일 기도는 작년 2020년 6월 6일 입재하여 2023년 3월 2일 회향합니다. 이 기간 동안 100일 단위로 1차부터 10차까지 나누어서 입재와 회향을 반복하여 천일기도를 성취해 나갈 예정입니다. 


 





 




댓글 1 최신순

금강정 2021-10-20 22:36:53.0

자타일시 성불도 마하반야바라밀 금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