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지혜를 닦고 자비를 실천하는

신행 공동체 불광

함께하는불광

불광소식

부처님전에 국화향기 가득하니 행복해요_제2회 국화향기 나눔전 개막하다

2021/10/04
관리자 77

제2회 불광사 불광법회 국화향기 나눔전 '단풍드니 국화피다' 개막 


- 부처님전에 국화향기 가득하니 행복해요! 

불자들과 지역주민에 잠시나마 위안과 휴식 제공


[bbs불교방송 영상뉴스] http://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6023  


[법보신문 기사보기] http://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03322




 

불광사 앞마당이 하트 조형물을 비롯하여 1,000여개 형형색색 국화로 장엄되었습니다. 대한불교조계종 불광사 불광법회(주지 진효스님)는 10월 2일(토) 낮 12시, 제2회 국화향기 나눔전 ‘단풍 드니 국화 피다’를 개막했습니다.   


불광사 불광법회 주지 진효스님은 인사말에서 “한여름 뜨거운 시기를 보내고 단풍이 드는 속에 아름다운 국화가 피어났습니다. 역경 속에서 국화를 피우는 자연의 이치처럼 어려움이 있더라도 사바세계에서 우리는 고난을 헤쳐 나가고 이겨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라고 격려를 전했습니다.    



 

이날 참석대중들은 각자의 소원과 희망을 국화 서원지에 적어 부처님 전에 올렸습니다. 정성스레 국화 서원지를 작성한 불광사 신도 정인 이순화님은 “부처님 전에 국화 향기 가득하니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해요, 광덕 큰스님의 바람대로 모든 사회가 안정적이고 평화롭고 이웃을 사랑하고 같이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썼습니다”라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그 무엇도 쉽지 않은 지친 일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도심사찰인 불광사는 사찰을 방문하는 불자들과 지역주민에게 잠시나마 위안과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제2회 불광사·불광법회 국화향기 나눔전 ‘단풍 드니 국화 피다’는 11월 22일까지 불광사 본당 앞마당과 대웅전에서 계속됩니다.  


 






 



 





댓글 0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