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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를 닦고 자비를 실천하는

신행 공동체 불광

함께하는불광

불광사 사진첩

제148차불광생태길라잡이활동을 마치고

2019/11/19
청정행 일반회원 119
마음을 글로 나타내는 것은 여학생들 보다 요즘 남학생이 더 섬세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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