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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3차불광생태길라잡이활동을 마치고

2018/07/19
불광교육원 관리자 233

날씨가 너무 더운 관계로 동영상은 심해에 사는 물고기들을 보았습니다. 둥굴레샘이 방과후 교사로 재직하여 드라이플라워로 컵받침을 만들었습니다. 역시 손을 움지이는 놀이라 집중이 좋더라구요. 컵받침은 집으로 가지고 가게 하였으며 풀꽃이란 시도 적어서 꾸몄지요. 나태주님의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모두 귀하고 아름다운 것임을 확인하는 나날이시길 바라옵니다.

7월 15일 제133차불광생태길라잡이 활동이 열렸습니다. 총 14명 (유치부:2명, 초등부:1명, 중등부:5명, 고등부: 5명, 성인:1명)이 참가하였습니다 7월은 주제가 호수의 물고기라 감자를 쪄서 학생들도 먹고 물고기 밥도 하였습니다. 감자에 따라 움직이는 물고기들과 신나게 노는 참가자들이 이쁩디다. 강은희, 권성열, 이효진, 정미자, 정종성, 정향란, 박순희가 함께 어울려 잘 놀았습나다.

유치부 어린이가 물고기를 보다가 신발을 석촌호수에 바뜨렀어요. 둥굴레샘은 어린이를 업고 도수부장께서 갈고리를 만들어서 호수에 빠진 신발을 건졌습니다.(부장님! 고맙습니다.) 사과꽃샘은 신발이 흘러가는 것을 지키고 맥가이버이신 부장님이 건지고 .... 협동이 중요함을 새삼 확인하였습니다.

댓글 1 최신순

진성 2018-07-20 23:42:21.0

도수부장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저희 아들 신발을 찾게되어 고맙습니다^^